'조선의 사랑꾼' 박은영 아나운서, 감동적인 둘째 출산기 현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나운서 박은영의 긴박했던 둘째 출산 현장과 류시원 부부의 솔직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박은영이 45세의 나이에 노산과 역아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출산 당일 박은영은 아기의 위치가 좋지 않아 제왕절개 가능성이
- 스타데일리뉴스
- 2026-01-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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