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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위기 속 中유엔대사 "올림픽 휴전결의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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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국제사회에 '올림픽 휴전 결의' 준수를 촉구했다.

올림픽 휴전 결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을 포함하는 1월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전쟁을 중단하자는 것이다.

27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장쥔(張軍)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시가전 중 민간인 보호 문제'를 주제로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공개 변론회 석상에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