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질병통제센터가 오미크론이 이제 유럽에서 코로나19 우세종이 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는 주간 보고서에서 유럽연합 중심의 30개 나라 중 불가리아, 폴란드,크로아티아를 뺀 모든 국가에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는 오미크론 확산세가 저하되고 중증 환자는 크게 줄면서 코로나19가 주기적 풍토병,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는 주간 보고서에서 유럽연합 중심의 30개 나라 중 불가리아, 폴란드,크로아티아를 뺀 모든 국가에서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는 오미크론 확산세가 저하되고 중증 환자는 크게 줄면서 코로나19가 주기적 풍토병,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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