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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 25 (롤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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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미국 음악전문 매체 '롤링스톤'이 '엑소' 카이를 주목했다. 현재 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 25인에 선정했다.

롤링스톤은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현재 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 25(25 The Most Stylish Musicians Now)"를 발표했다.

카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릴 나스 엑스, 해리 스타일스, 카디 비, 도자 캣, 비욘세, 두아 리파, 레이디 가가, 리쪼 등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롤링스톤은 "카이만큼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는 드물다"며 "카이의 스타일은 프레피에서 펑크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고 호평했다.

이어 "카이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섞는 것처럼, 패션 스타일과 액세서리도 콘셉트에 맞게 믹스 매치한다. 늘 멋진 옷차림과 스웨그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카이는 일명 '인간 구찌'로 통한다. 그는 명품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카이X구찌' 캡슐 컬렉션도 선보였다.

카이는 지난해 11월 30일 2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를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6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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