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강민경, 음푹 파인 쇄골라인엔 물 고이겠네...오늘도 예쁨[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조준원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다비치의 강민경이 청순한 일상을 전했다.

강민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걸이, 이어커프, 귀걸이 한꺼번에 잘 담기게 하려고 백 장도 넘게 찍었는데요, 살아남은 건 언니가 골라 준 사진 두 장뿐 .. 다들 그런 거죠?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셀카 촬영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다비치(이해리-강민경)는 오는 20일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세 번째 음원 '소녀 같은 맘을 가진 그댈 생각하면 아파요'를 발매한다.

사진=다비치 강민경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