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오미크론' 변이 확산

中 "베이징 오미크론 감염자, 국제 우편 통해 감염 가능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이 최근 수도 베이징에서 발생한 1건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해외에서 온 우편물을 통해 발생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이징시 질병통제센터는 어제(17일) 기자회견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업무 중 국제 우편물을 취급했으며, 지난 11일 받은 국제 우편물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베이징 질병통제센터는 또 해당 우편물은 지난 7일 캐나다에서 발송돼 미국과 홍콩을 거쳐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감염자가 발병 직전 2주 동안 베이징을 떠난 적이 없으며 바이러스 유전자 분석 결과 미국과 싱가포르에서 입국해 오미크론 감염 판정을 받은 사람들과 유사성이 높다는 근거를 들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