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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제이홉한테 혼났다.. "막찍어도 잘생겨"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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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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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이 유쾌한 '찐친' 케미를 뽐냈다.

17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홉(제이홉)이 뭔 사진을 그렇게 빨리 찍냐고 뭐라 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하얀 배경 앞에 맨투맨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각도는 신경쓰지 않고 마치 증명사진을 연상케 하는 정면샷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면에서 특별한 필터 없이 찍어도 돋보이는 그의 조각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제이홉은 "진짜 막 찍어도 잘생기신 분.."이라고 댓글을 남겨 멤버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방탄소년단 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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