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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혹평' 우레이, "구보-이강인과 실력차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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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우레이, 구보-이강인과 실력차만 확인".

에스파뇰은 16일(한국시간) 레알 마요르카와 2021/2022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우레이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됐다. 특별한 활동을 펼칠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우레이는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다. 오른쪽에서 연결된 크로스가 우레이에게 연결됐고 그는 직접 슈팅을 연결했다. 하지만 우레이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소후닷컴은 “우레이는 자신에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놓쳤고, 팀을 위기에서 구하지 못했다”라고 혹평했다. 또 "마요르카 구보 다케후사는 능력을 증명했다. 우레이는 구보, 이강인과 실력차만 확인했다"고 전했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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