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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활동 끝나도 거침없는 인기 질주…누적 스트리밍 4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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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발휘하며 ‘4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2월 1일 싱글 ‘ELEVEN(일레븐)’으로 데뷔한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최근 전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월별 청취자 수 약 500만 이상을 돌파했다. 이는 데뷔한 지 약 47일 만에 이룬 성과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브의 데뷔 타이틀 ‘ELEVEN’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약 4400만 이상을 넘어서며, 공식적인 활동이 끝났음에도 현재진행형인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실감케 만들었다.

매일경제

아이브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쟁쟁한 K팝 신인 그룹들 사이에서 아이브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바탕 삼아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톱10을 유지하며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과 동시에 빌보드와 아이튠즈, 애플 뮤직, 빌보드 재팬, 유튜브 뮤직 등 각국 해외 차트에서도 저력을 증명해 보였다.

아이브는 그중에서도 스포티파이에서 꾸준한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바이럴 톱 50’ 위클리 차트에서 최근 8위를 기록했던 아이브는 한국 부분 1위에 이름을 올렸고, ‘글로벌 톱 200’ 한국 부분 데일리 및 위클리 차트에서도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이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또한 아이브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 출연 없이도 1위 트로피를 탈환, 각종 음악방송에서 ‘ELEVEN’으로 8관왕이라는 기염을 토해내며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이기도 했다.

이처럼 아이브는 뚜렷한 수치로 K팝 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던 포부를 입증해 나가며 신인답지 않은 커리어를 쌓고 있고,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루키이자 4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정상을 향해 거침없이 행진하고 있다.

계속되는 커리어 하이 속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아이브는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이어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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