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윤석열 "대장동 관련 잇단 극단적 선택...누가 압박했나" 민주당 지목

YTN
원문보기

윤석열 "대장동 관련 잇단 극단적 선택...누가 압박했나" 민주당 지목

속보
영국도 테헤란 주재 대사관 임시 폐쇄.. 인력 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과 김문기 개발1처장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데 대해 누가 압박을 한 거냐며 민주당과 정권연장 세력을 언급했습니다.

윤 후보는 경북 안동에서 열린 경북선대위 출범식에서 검찰이 수사도 제대로 안 하고 봐주기하고 뭉개고 있는데, 관여한 사람들이 줄줄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수사 과정에서 자살은 수사하는 사람들이 세게 추궁하고 증거수집 열심히 할 때 진행 중인 것 외에 또 걸릴 게 있나 하는 불안과 초조함에 극단적 선택도 하는 것인데, 이번 사건은 도대체 누가 압박을 한 거냐고 물었습니다.

특히 억울한 죽음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고 가족의 명예를 찾으려면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면서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말자고 촉구했습니다.

또 최근 선대위에 합류한 금태섭 전 의원을 언급하며 민주당은 훌륭한 사람을 눈 뜨고 못 봐서 바꿔치기하는 정당인데 계속 국민을 약탈하고 이권을 차지하게 놔둘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