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속보] 김건희 “일과 학업 함께하는 과정에서 제 잘못 있었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속보] 김건희 “일과 학업 함께하는 과정에서 제 잘못 있었다”

속보
영국도 테헤란 주재 대사관 임시 폐쇄.. 인력 철수
“남편이 저 때문에 어려운 입장 돼 정말 무섭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ytn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ytn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26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 학·경력 의혹 논란과 관련해 “남편이 저 때문에 어려운 입장 돼 정말 무섭다“라며 “일과 학업 함께하는 과정에서 제 잘못 있었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린다”라고 대국민 사과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