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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규확진 9만3천명 또 최대기록…오미크론 3천여건 추가

연합뉴스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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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규확진 9만3천명 또 최대기록…오미크론 3천여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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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센터 대기줄(런던 AF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인근 백신접종센터에 길게 줄이 늘어서있다. 2021.12.18 photo@yna.co.kr

백신센터 대기줄
(런던 AF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인근 백신접종센터에 길게 줄이 늘어서있다. 2021.12.18 photo@yna.co.kr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약 9만3천명으로 또 최대 기록을 세웠다.

영국 정부는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9만3천4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8만8천376명에서 약 5천명이 많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은 3천201건이 새로 보고돼 1만4천909건으로 늘었다.

이날 사망자는 111명이고 입원은 13일 기준 900명이다.

만 12세 이상 백신 접종률은 1차 89.3%, 2차 81.5%, 3차와 부스터샷 44.5%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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