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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월드 클래스 미남은 지금도 전성기..아내와 달달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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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월드 클래스 미남은 지금도 전성기..아내와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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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베컴 부부가 커플룩을 입고 달달한 사진을 찍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전직 가수이자 현재 패션 디자이너인 빅토리아 베컴(47)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선수 베컴 씨~ 키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남편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마스 커플룩을 입은 채 실내에서 달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아이를 낳고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애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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