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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과 공개열애 손담비, 누가 찍어줬길래... 숨길 수 없는 파안대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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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적지 않은 나이,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신중한 만남을 갖고있는 가수 겸 배우 손담비(38)가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43)과 열애를 공식인정한 손담비가 공개열애 첫 주말인 4일 환한 웃음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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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4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하트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전시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에 회색 모자를 쓴 채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손담비의 행복한 근황에 팬들도 "힙하다 울 온니. 즐주" "짱이쁨" "규혁님과도 이쁜 사랑하길요"라며 하트로 인사를 전했다.


손담비는 앞서 지난 2일 이규혁과 3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크라이 아이’(Cry Eye)로 데뷔한 손담비는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2019년 최고 화제작 KBS2'동백꽃 필 무렵'에서 호프집 까멜리아의 알바생 향미로 맛깔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혁은 2012년 ISU 세계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자 종합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gag11@sporttsseoul.com


사진출처 | 손담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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