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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인기가요' 1위로 재증명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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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에스파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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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재증명했다. 대중의 큰 사랑 속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 그룹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트와이스, 에스파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의 1위는 지난 10월 '새비지(Savage)'를 발표한 에스파였다. 음반 점수, SNS 점수, 시청자 사전 투표 점수, 온에어 점수, 실시간 투표 점수, 온라인 음원 점수를 합산한 결과 에스파는 6,330점을 받았다. 아이유는 5,834점을, 트와이스는 5,919점을 얻었다.

'새비지'는 강렬한 어택감의 드럼,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트랩 장르의 노래다. 가사에 에스파와 아이(ae)가 나이비스의 도움으로 광야(KWANGYA)에 나아가 블랙맘바와 맞서는 이야기가 담겼다.

한편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하는 에스파는 오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10일 오전 1시) 미국 Fox 채널 데이타임 토크쇼 '더 닉 캐논 쇼(The Nick Cannon Show)'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한다. 이 그룹은 지난 2일 열린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1 Asia Artist Awards)'에서 트렌드상, 신인상, 올해의 스테이지상을 수상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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