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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깜찍한 매력으로 팬들 심장 저격 “아미 덕분에 매일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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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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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12월 2일(현지 시간)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콘서트 도중 12월 4일 생일을 앞둔 진을 위해 팬들은 생일 축하 이벤트를 펼쳤다.

진의 이름이 적힌 피켓과 달 모양이 그려진 커버를 한 아미밤을 흔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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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끝난 직후,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 덕분에 매일 웃으며 살아갑니다 알라뷰 아미 (보고 있나요 라인 내가 알제이 이렇게 이뻐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이 만든 BT21캐릭터 알제이를 머리에 묶고서 깜찍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모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로서 올해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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