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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이충현 감독 “최근 연인으로 발전”…영화 ‘콜’로 맺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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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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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27)와 영화감독 이충현(31)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3일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관계자는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좋은 감정을 쌓아오던 중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의 ‘콜’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근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 배우 손석구와 호흡을 맞췄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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