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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절차’ 최정윤, 경제적 어려움 고백…“공인중개사 준비 중” (워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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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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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데뷔 25년 차 배우 최정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정윤은 이랜드 재단 이사장 장남과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사 나온 상황 그대로, 원래는 ‘이혼’ 기사가 나와야 하는데 전 절차 진행 중이다. 기사가 날 일인지 모르겠지만 진행 중인 거 맞다”고 밝혔다.

이어 딸과 함께 사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최정윤은 방 3개 중 아이 방이 2개라고 소개하며 “윤지우 집, 내 집이 아니다. 얹혀사는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정윤은 딸과의 보금자리로 이사 온 이유에 대해 “이혼 소송 중에 상황적으로 그렇게 됐다. 서울은 너무 비싸다. 여유 자금으로 최적의 선택”이라며 자신의 돈으로 전셋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세계약 후 집값이 두 세배 오르더라. 내가 가지고 있는 돈 안에서 정말 다행으로 이 집을 얻었다. 이 집이 나에게 각별하다”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언급했다.

또 최정윤은 투잡으로 공인 중개사 시험공부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그는 “배우 말고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공부를 시작했다. 45세 여배우로 캐릭터가 줄었다”며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워맨스가 필요해’ 방송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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