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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절차' 최정윤, 딸과 단 둘이 사는 보금자리 최초공개 "얹혀사는 중" ('워맨스')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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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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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최정윤이 출연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최정윤이 그려졌다.

이날 데뷔 25년차 베우 최정윤이 소개됐다. 제작진은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을 묻자 그는 “드라마 마치고 평소처럼 지냈다”며휴식 등 일상을 지내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앞서 최정윤은 이랜드 재단 이사장 장남과 이혼절차를 진행한 근황을 밝혔던 바 있다. 최정윤은 이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머“기사 나온 상황 그대로 , 원래는 ‘이혼’ 기사가 나와야하는데 전 절차 진행 중이다”면서 “기사에 날 일 인지 모르겠지만 징행 중인거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혼이란 무거운 일에 대해 그는 “제 선택으로 이 걸 결정하고 싶지 않다, 딸에게도 아빠에게도 중요한 문제, 가장 중요한간 딸 지우다”면서 “제 선택으로 아이에게 아빠를 뺏고 싶지 않다, 서류상 정리 되도 아빠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딸이 괜찮아할 때까지 기다릴 생각, 법이 허용을 한다면”이라 덧붙이며 신중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딸과 함께 사는 보금자리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방 3개 중 아이 방이 2개라고.최정윤은 “윤지우 집, 내 집이 아니다, 얹혀사는 중”이라 웃음 지으면서 “그런데 그게 편하다, 엄마보다 지우가 먼저, 내 공간이 사라져도 지우 인생에 묻어가는 것이 행복하다”며 딸이 우선순위인 엄마의 모습을 전했다.

이어 40년간 이어진 미라클 워맨스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은인같은 선생님에게 딸 지우를 맡긴 후 외출에 나섰다.바로 딸의 친구 엄마를 만나러 가기 위해서였다.

최정윤은 “그 유명한 동탄맘”이라며 동탄 쪽에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새로운 교육 중심지에 사는 만큼 아이들 교육에 관한 질문을 이어갔다.

/ssu08185@osen.co.kr

[사진]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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