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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우파', 당당한 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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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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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선구적 역할을 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1 비저너리(2021 Visionary) 어워즈'가 1일 오후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렸다.

올해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에스파(aespa), 방송인 유재석, 배우 윤여정, CJ ENM 최정남PD, 황동혁 감독 등이 비저너리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에스파(aespa), 유재석, 윤여정, 최정남 PD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멤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탄소년단(BTS)과 황동혁 감독은 해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 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진제공=CJENM>>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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