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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44kg 날씬 비주얼…전현무 "얼굴 없어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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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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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폭풍 감량 후 날렵해진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송가인은 지난 11월 30일 인스타그램에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본 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메시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의 헐렁한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송가인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댓글에서 방송인 전현무는 "살 그만 빼 얼굴 없어지겠어"라며 송가인의 날씬해진 모습을 언급했다. 앞서 송가인은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송가인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첫 우승자다. 송가인은 현재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임서현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송가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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