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225 탈삼진' 두산 미란다 MVP…신인왕은 KIA 이의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프로야구 두산의 선발 투수 미란다가 올해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미란다는 이미 출국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고, 배영수 투수 코치가 대신 받았습니다.

정규시즌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부문 1위에 오른 미란다는 특히 1984년에 고 최동원 감독이 롯데 선수 시절 세운 223개 탈삼진 기록에 두 개를 더 추가하며 37년 만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편, 기아의 2002년생 선발 투수 이의리는 롯데의 최준용을 제치고 신인왕에 선정됐습니다.



성문규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