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희망나눔 콘서트는 단계별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이를 격려하고자 국내 남성합창단 브라보채(BraVoce) 주최로 마련했다.
조상제 한화시스템 인사지원실장은 “위로와 나눔이 절실한 시대에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시일 내 소중한 일상이 회복할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10일 개최된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 콘서트’ 에 천안함 유가족 및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한화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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