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미국 물가 상승 영향…원·달러 환율 4.0원 오른 1184.9원

아시아경제 장세희
원문보기

미국 물가 상승 영향…원·달러 환율 4.0원 오른 1184.9원

속보
백악관 "한국, 관세 인하에도 무역합의 이행 진전 없어"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년 만에 최대폭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186원대에 상승 출발했다. 인플레이션(지속적인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11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0원 오른 118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