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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클래스' 박세진, 살아있었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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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하이클래스 시청률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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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하이클래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극본 스토리홀릭·연출 최병길)은 시청률 평균 5.1%, 최고 6.1%(이하 유료플랫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평균 시청률 4.8%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죽은 줄만 알았던 황나윤(박세진)이 살아있었다는 반전과 함께 송여울(조여정)과 남편 안지용(김남희)의 대립이 그려졌다. 특히 안지용은 아들까지 납치하는 등 경악스러운 광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이클래스'는 오는 11월 1일 밤 10시 30분에 최종화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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