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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41kg 한 줌 개미허리 여전하네.. 빵보다 작은 얼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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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여전한 ‘빵 사랑’을 드러냈다.

이혜성은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다큐 촬영했어요. 촬영장 빵가마에서 만난 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자신의 얼굴보다 큰 빵을 손에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으로, 별명인 ‘빵순이’를 인증하듯 빵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혜성은 빵보다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내며, 최근 다이어트로 41kg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힌 만큼 타이트하게 붙는 원피스에도 한 줌 개미허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현재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혜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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