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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중학생인데 벌써 훈남 비주얼…폭풍성장 근황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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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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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휴식은 집에서 하는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셔츠를 입고 카페에 방문한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6세인 윤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듬직해진 체격으로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민수는 지난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를 두고 있다. 윤후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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