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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깍지+백허그+입맞춤까지" 김흥수♥문야엘, 공개 연애하자마자 주변신경 1도 안 쓰는 찐 커플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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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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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리더의 연애'에서 배우 김흥수와 문야엘이 찐 커플다운 설렘을 폭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IHQ ‘리더의 연애’에서는 열애를 인정한 문야엘, 김흥수 커플의 첫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야수커플인 문야엘, 김흥수가 등장, 김흥수가 차를 끌고 문야엘을 직접 픽업해갔다. 이어 그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문야엘의 모습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모습.

김흥수는 문야엘이 차에 타자마자 바로 손깍지를 하며 애정을 폭발, 문야엘은 "카메라가 보고있다 "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김흥수는 아랑곳 하지 않고 벌써부터 자기란 호칭을 쓰는 모습. 이내 진짜 커플답게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차만 멈추면 자동으로 손깍지를 껴기도 했다. 김흥수는 "카메라 있으니까 달라보인다"면서 "긴장했나"라며 문야엘을 귀엽게 바라보기도. 쳐다만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에 박명수는 "꿀 떨어져, 나도 옛날생각난다"며 부러워할 정도였다.

두 사람이 피크닉 장소로 이동했다. 문야엘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건넸다. 김흥수가 좋아하는 삼겹살도 도시락에 싸오자 김흥수는 "자기가 가져온 거야?"라며 감동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백허그를 하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김흥수는 문야엘에 머리에 자연스럽게 입맞춤까지 할 정도. 말 없이 서롤 기대며 편안해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문야에른 데이트도중 일 때문에 심기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갑자기 심각해진 모습에 김흥수는 "바쁘구나"라며 걱정하면서도, 문야엘이 전화를 끊자마자 다시 스킨십으로 위로하는 등 진짜 연인 다운 모습으로 설렘을 안겼다.

한편, IHQ ‘리더의 연애’는 '성공'에 이어 '사랑'까지 쟁취할 찐언니들과 그녀들을 사로잡을 각 분야 최고의 남자들의 짜릿하고 설렘 가득한 리얼 연애 프로젝트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리더의 연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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