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그리스 입성 이재영·이다영, 떠날 때와 다른 밝은 모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PAOK 구단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드디어 왔다"
뉴시스

이재영·이다영 (사진 = PAOK 테살로니키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이재영·이다영(25) 쌍둥이 자매가 그리스 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의 환영을 받으며 그리스에 입성했다.

PAOK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드디어 왔다"며 SNS에 이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지 포카치오티스 PAOK 단장은 직접 공항을 찾아 두 선수를 환대했다. 두 선수는 미소를 지어 구단의 환영에 화답했다.

PAOK 구단은 이날 오전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테살로니키로 온다. 이는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고 밝힌 바 있다.

이재영과 이다영은 지난 16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어머니 김경희씨와 함께 출국장에 나타난 두 선수는 재빨리 수속을 마친 채 비행기 탑승을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학교폭력, 비밀결혼 등으로 구설에 올랐던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고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