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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식스센스2' 아쉬운 종영 소감.."시즌3에서 만나요 제발"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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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승훈 기자] 배우 이상엽이 '식스센스2' 종영을 아쉬워했다.

24일 오후 이상엽은 개인 SNS에 "시즌3에서 만나요 제발 #식스센스 #다들보고싶을거야 #고마웠습니다모두"라며 '식스센스2' 가족들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엽은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러블리즈 미주와 '식스센스2' 마지막회 게스트로 출연한 안보현과 훈훈한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식스센스2' 멤버들은 꽃받침, 브이 등 카메라를 향해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시즌3 제발요", "너무 재밌었어요", "시즌3 기다릴게요", "시즌3 꼭 해야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식스센스3'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달 종영한 MBC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이상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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