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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패럴림픽 탁구·사격 선수에 축전…"자랑스러워"

연합뉴스 조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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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패럴림픽 탁구·사격 선수에 축전…"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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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페이스북 캡처. DB 및 재판매 금지]

[문재인 페이스북 캡처.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도쿄패럴림픽 금·은·동메달을 석권한 탁구 남자 1체급 단식 주영대·김현욱·남기원 선수와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딴 박진호 선수, 탁구 남자 4체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단식 김영건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결승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주영대, 김현욱 선수와 남기원 선수,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준 박진호 선수와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발휘한 김영건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시상식에 올라가는 태극기의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 유니폼에 붙어있는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선전하는 여러분이 멋지다"며 "국민들과 함께 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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