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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다이어트 제품? 5백억 원 연매출 달성" 깜짝 고백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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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TMI뉴스’에서 신지가 다이어트 제품 매출을 5백원 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net 예능 ‘TMI뉴스’에서 이날 코요테 신지부터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본인들의 TMI를 묻자 신지는 “언젠가 꼭 전현무 만났어야한다”면서 “과거 바다의 누워’를 하려했는데 ‘바다새’를 리메이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깜짝 놀라자 신지는 “반응이 미비하면 탓했을 텐데 잘되면 좋은 말 많이 전하고 다니겠다”면서 “덕분에 잘 나왔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여자)아이들 은 ’덤디덤디’란 곡 가사에 ‘전현무 선물’이란 가사가 들린다고 언급, 전현무가 커피차도 선물할 정도라고. 소연은 “뭔가 더 친절해지신 것 같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소연은 “’삠삠’이란 곡이 들어있는 앨범, 전체 프로듀싱했다”고 하자 모두 “천재다, 저작권료로 마음 편하겠다”며 효자곡을 질문, 소연은 “‘덤디덤디’가 다시 반응이 오기 시작해, 여름 시즌송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지는 “방송에서 여자 연예인 중 쌍꺼풀 수술 고백을 최초로 해, 성형에 대해 부정적이던 시절이었다”면서 “회사에서 거짓말하라고 했으나 그 이후로 술과 살 얘기 많이했다”며 예능에서 러브콜이 쇄도한 과거를 전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특급 대우에 대해 묻자 그는 “보아랑 M본부에서 1위 후보를 대결하던 시절, 춘천에서 여의도로 공개방송을 가야했던 상황이었다”면서 “M본부에서 보아와 우리에게 헬기를 띄워줬다”며 회상했다.

무엇보다 이날 신지는 단일 다이어트 제품 최초로 매출 5백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묻자 신지는 “밤 늦게 안 먹어, 자야하는 시간이면 3시간 전엔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서 “빨리자면 10시에 잘 때도 있어, 7시 이후엔 안 먹는 것”이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TMI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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