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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점프후 그대로 '풍덩'한 다이버에 0점…올림픽 '웃픈'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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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집결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상상하기 힘든 '황당한 장면'들이 속출했습니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3일 이런 장면들을 모았는데요.

먼저 호주 사이클 선수인 알렉산더 포터는 경기 도중 자전거의 손잡이 부위인 핸들 손잡이가 떨어져 나가면서 트랙에 주저앉았습니다. 시속 65㎞의 빠른 속도로 달리다 이런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