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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조수애, 재벌 며느리도 군것질은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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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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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소박한 군것질을 즐겼다.

조수애는 1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말 없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과자가 담겨 있다.

과자를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수애는 2018년 11월 결혼 보도 직후 JTBC를 퇴사했다.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 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그해 12월 결혼, 아들을 뒀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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