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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높이뛰기 우상혁, 결선행…韓 육상 25년 만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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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국군체육부대)이 한국 육상 트랙&필드 선수들에게 높게만 보이던 결선 라운드의 벽을 넘었습니다.

우상혁은 30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구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8을 넘어 결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날 우상혁은 2m17, 2m21, 2m25를 모두 1차 시기에서 가볍게 넘었습니다.

2m28은 1차 시기에서는 실패했지만, 2차 시기에서 바를 넘고 환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