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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 살 쏙 빠진 비결? "쇄골 위해 다이어트, 안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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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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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 의 폭풍성장 비결을 밝혔다.

윤혜진은 최근 딸과 함께한 일상을 기록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

공개된 여러 개의 영상에는 마당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컵라면을 먹는 딸 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온의 몰라보게 훌쩍 성장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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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누리꾼은 "지온이 완전 살 빠졌다. 다이어트 시킨거냐. 비법 좀 알려달라"고 물었다. 윤혜진은 "지온이가 안 먹었다. (다이어트) 시킬 때는 들은 척도 하지 않더니 어느 순간 쇄골을 갖고 싶다면서 안 먹기 시작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좀 먹으면 줄넘기랑 공원 가서 땀 한 바가지 흘리면서 뛰었다. 이게 누가 시킬 때는 되는 게 아니더라"고 덧붙이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9살 딸 지온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해방타운' 출연 중이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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