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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추억의 맛' 매점 햄버거 음미…"싼 맛인데 정겨워"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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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국민음식' 23일 방송

뉴스1

JTBC '백종원의 국민음식'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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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오랜만에 매점 햄버거를 맛봤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백종원의 국민음식-글로벌 푸드 편'에서는 규현이 모교인 신창중학교를 찾아 추억을 떠올렸다.

규현은 "학창 시절 추억 하면 쉬는 시간을 빼놓을 수 없다. 종소리와 동시에 향한 곳은 바로 학교 매점이었다. 최애 간식은 매점 햄버거였다. 다시 먹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그 시절 햄버거를 사랑했던 8090 친구들을 초대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규현은 "매점 햄버거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회상했고, 모두가 공감했다.

특히 규현은 매점 햄버거를 직접 맛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포장을 뜯고 햄버거를 자세히 살폈다. 패티와 햄만 들어간 단출한 구성이었다.

규현은 바로 매점 햄버거를 먹어봤다. 그는 맛을 음미하더니 이내 "싼 맛! 싼 맛인데 정겹다"라고 솔직한 평가를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규현은 패스트푸드점 주방의 비밀을 파헤치기도 했다. M사 총괄 셰프를 만나 빠른 조리 속도의 비결을 물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러자 셰프는 주방의 효율적인 구조를 언급했다. "얼마나 서로 부딪히지 않게 음식을 잘 만들어낼 수 있느냐, 그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음식을 바로 낼 수 있는 분업화 시스템도 있다. 역할이 다섯 개로 나뉘어져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백종원의 국민음식'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푸드의 인기 비결과 글로벌 푸드가 어떻게 한국에 들어와 '국민 음식'이 되었는지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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