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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박세리·허영만→'파' 이성경·김종국, 홀파 기부 미션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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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박세리·허영만→'파' 이성경·김종국, 홀파 기부 미션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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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 클럽' 21일 방송



JTBC '세리머니 클럽' © 뉴스1

JTBC '세리머니 클럽'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박세리, 허영만, 이성경, 김종국이 '세리머니 클럽' 홀파 기부 미션에 최초로 성공했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만화가 허영만과 배우 이성경이 신입회원으로 함께해 지난주에 이어 1000만 세리머니가 걸린 '홀파' 기부미션에 도전했다.

홀1에서 홀파에 실패한 가운데, 홀2에서 완벽한 티샷으로 허영만, 박세리, 김종국이 그린에 이성경이 엣지에 올려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늘 찬밥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던 김종국이 파에 가장 먼저 성공해 승부사에 등극했다. 더불어 골프 3개월 차 '골프 신동' 이성경이 연달아 파에 성공해 모두가 환호했다. 이어 허영만, 박세리가 나란히 버디에 성공하며 '세리머니 클럽' 창단 이래 처음으로 홀파 기부 미션에 성공, 1000만 세리머니를 추가로 적립했다.

박세리는 "못할 거라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팀 역대 짱인 것 같아. 앞으로 쭉 없을 수도 있다"며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은 은퇴 후 약 5년 만에 필드로 돌아온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김종국, 양세찬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대해 야외에서 골프 게임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골프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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