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강하늘 주연 '인사이더', 스태프 코로나 확진…"촬영 중단"

뉴시스 강진아
원문보기

강하늘 주연 '인사이더', 스태프 코로나 확진…"촬영 중단"

서울맑음 / -3.9 °
[서울=뉴시스]배우 강하늘. (사진=티에이치컴퍼니 제공) 2021.07.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배우 강하늘. (사진=티에이치컴퍼니 제공) 2021.07.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강하늘 주연의 JTBC 새 드라마 '인사이더'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인사이더' 측은 8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스태프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촬영을 중단하고 배우 및 전체 스태프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이더'는 잠입수사에 들어간 사법연수생 '요한'이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운명을 바꿀 패를 쥐기 위해 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극이다.

강하늘이 주인공 '김요한' 역을 맡았다. 김요한은 몇 수를 앞서 생각하는 신중함과 특유의 포커페이스를 지닌 인물로, 수사 도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며 위기에 빠지지만 매 순간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치열하게 생존하고 성장한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연예계에서도 배우와 스태프 등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빨간 불이 켜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