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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5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2할5푼 하락...팀은 7연패 탈출 [TB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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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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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번 1루수로 나선 최지만은 1회 1루 땅볼, 2회 2루 땅볼로 물러났고 3회 2사 2,3루 득점권 상황에서 1루 땅볼에 그쳤다. 6회와 7회 헛스윙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2할5푼(종전 2할6푼9리)으로 떨어졌다.

한편 탬파베이는 보스턴을 꺾고 7연패 사슬을 끊었다.

0-1로 뒤진 1회 메도우즈의 우월 투런 아치로 2-1 역전에 성공한 탬파베이는 2회 주니노의 좌월 2점 홈런과 상대 실책으로 3점을 보탰다. 탬파베이는 7회 로우의 중월 스리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보스턴은 8회 바스케스의 좌전 안타로 1점 더 얻는데 그쳤다.

탬파베이 선발 힐은 5이닝 3피안타 6볼넷 5탈삼진 1실점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반면 보스턴 선발 리처즈는 1⅔이닝 3피안타(2피홈런) 5볼넷 5실점(4자책)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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