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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42세 애엄마 맞나요…20대 압도하는 양갈래+레깅스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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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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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이제부터 또 시작 진짜 열심히 해야지. 내 사랑 탄츠 플레이. 윤아쌤 늘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인 오윤아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이를 본 정시아는 "언니 몸매 진짜 부럽이요"라고 감탄,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오윤아는 아들 있는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 그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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