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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중고거래에 빠졌네…“왜 이렇게 재밌어”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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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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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중고거래의 재미에 눈을 떴다.

22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마켓 처음 해봤는데, 요거 요거 왜 이렇게 재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고거래를 위한 제품 사진을 찍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제법 신중한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푹 빠졌어요! 앞으로 좀 애용해볼 생각입니다. 저 곰돌이 꿀단지 팔았어요!”라고 덧붙이며 첫 중고거래 성공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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