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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14일(현지 시각) 수도인 빈 쇤브룬궁 1층 그로세 갈레리에(Große Galerie)에서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가 주최한 오찬에 참석했다. 1986년생으로 35세인 쿠르츠 총리는 이날 오찬에서 ‘동반자(여자친구)’ 수잔네 티어와 문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오른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문 대통령, 김 여사, 티어 동반자, 쿠르츠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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