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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팔뚝=종아리 두께 실화? 부러질 듯 한 종이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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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걸스데이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가 또 한번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4일인 오늘 가수 겸 배우인 혜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수요일 언제와"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햇살이 밝게 비추는 창가 앞에서 고개를 떨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마치 젓가락 행진곡을 쳐야할 것처럼, 젓가락 두께의 팔뚝과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과거 너무 얇은 팔뚝 두께로 혈압 측정이 불가해 화제가 된 바 있던 혜리가 이번에도 역시 부러질 듯한 얇은 팔뚝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5년 넘게 공개 열애를 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이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 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osen.co.kr

[사진] ‘혜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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