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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린다 "한국 산부인과 시스템, 빨라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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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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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린다가 한국 산부인과의 장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에서는 외국인 아내들이 한국식 산후 시스템에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다는 "저는 한국 산부인과가 시스템이 빨라서 놀랐다. 독일에서는 예약하면 오래 걸린다"고 밝혔다. 이에 알베르토는 "유럽은 무료다. 무료인 건 너무 좋지만 너무 오래 기다려야한다. 장단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알리오나는 "한국은 초음파 검사가 너무 잘 되어 있다. 한 달에 한번씩 볼 수 있다"며 말했고, 안나는 "저는 개인적으로 초음파 많이 보는 거 반대한다. 초음파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검증된 게 없고, 저도 거의 안했다"며 생각을 밝혔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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