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강경환 문화재청 차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27일 오후 경북 경주 쪽샘지구 발굴현장을 방문, 이종훈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장(왼쪽)의 설명을 듣고 있다.
경주 쪽샘지구 유적은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지난 5월부터 공동발굴조사를 펼치고 있다.(문화재청 제공) 2021.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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