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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고 잘게요”…‘허수커플’ 허재·최용수, 두근두근 ‘안다행’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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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안다행'의 '허수커플' 허재와 최용수의 설렘 가득한 첫날밤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7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현정완, 이하 '안다행')에서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인 7.3%와 2049 시청률 1위를 견인한 일등공신, '허수커플' 허재와 최용수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집들이 손님으로 초대받은 허재와 최용수. 어색했던 첫 만남도 잠시, 두 사람은 금세 '허수커플'을 결성하면서 '특별한 케미'를 발산한다. 특히 안정환에게 한없이 무뚝뚝했던 최용수가 "힘든 일은 저한테 시키십쇼"라며 허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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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의 "허수커플" 허재와 최용수의 설렘 가득한 첫날밤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안다행


또한 이날 '안다행'에선 '허수커플'의 두근두근한 동침이 공개될 예정이다.

"너랑 나랑 한 번도 같이 자 본적 없잖아"라는 허재 구애에 "제가 형님이랑 왜 자냐"고 펄쩍 뛴 최용수. 이어 최용수는 "손만 잡고 자겠다"며 동침을 허락, 안정환의 황도 스위트룸까지 차지하며 '국대 전설'들의 깊고 진한 이야기로 밤을 장식한다.

황도에서의 동침은 '허수커플'의 거리를 더욱 가까이 만들었고, 두 사람은 이튿날에도 더 애틋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허재와 최용수는 '자급자족 황도 법칙'을 강조하며 열을 올리는 안정환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고, 결국 안정환은 '허수커플'의 핑크빛 브로맨스에 두 손과 두 발을 모두 들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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