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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제이윤, 한 달 전에도 SNS 소통했는데…영원히 잠들다[Oh!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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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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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제이윤(본명 윤재웅)이 오늘(13일) 영면했다. 바로 한 달 전까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기에 더욱 더 안타까움을 안긴다.

제이윤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좋은 그림을 위해 애써주시는 스태프들. 감사합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기며 '촬영', '너의 흔적'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날 그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기타를 들고 연주하는 촬영을 하는 제이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너의 흔적’은 3월 25일 발매한 엠씨더맥스의 ‘CEREMONIA’ 수록곡.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들의 역사를 한눈에 되짚어볼 수 있는 앨범이었다. 하지만 활동 20년에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 오랜 팬들에게 특히나 안타까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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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의 소속사 325이엔씨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이윤이 오늘(13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325이엔씨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당사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며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세상을 떠난 제이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달라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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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입니다.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입니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제이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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