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8일 오전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기념식에 참석한 충무공 후손 및 관계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다례를 지켜보고 있다.
올해로 476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충무공 후손들만 공식 초청, 문화재청장 주재 아래 축소돼 진행됐다. (문화재청 제공) 2021.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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