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들이 이 회장이 생전 개인소장하고 있던 미술품 1만1000여건, 총 2만3000여점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할 미술품에는 국보급은 물론 국내외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도 다수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삼성 제공) 2021.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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